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은 나노-바이오-전자분야 국내외 협력연구 증진을 위해 지난 12월 3일(월) ~ 4일(화) 이틀에 걸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캠퍼스에서 2018 나노-바이오-전자 융합학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심포지엄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예성준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하여 첫째 날에 12개, 둘째 날에 10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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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심포지엄에는 다양한 나라, 다양한 학교의 교수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화학 물질, 새로운 신호처리 방식 등 나노, 바이오, 전자 분야의 응용기술과 최신 동향에 대해 강연을 하였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교수들은 독일 Humboldt-Universität zu Berlin의 Nicola Pinna 교수, Hongkong Polytechnic University의 Alan Pak Tao Lau 교수, Steven T. Boles 교수, Lawrence Yoon Suk Lee 교수, Jiong Zhao 교수, Liang-Ting Lin 교수, Benedict T.W. Lo 교수, Jung Sun Yoo 교수, Yangzhou University의 Guowang Diao 교수, 서울대학교의 임종우 교수, 김창순 교수, 임형준 교수, 김연상 교수, 이강원 교수, Wang Zhang 교수, 김종민 교수, 박원철 교수, 고려대학교의 천홍구 교수, 키스트의 유남호 교수, 포항공과대학교의 이희경 교수, University of Strasbourg의 Paula Duenas Ramirez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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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나노-바이오-전자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하고 활발한 국제 학술교류를 가능케 하여 공동 연구 진행의 계기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은 향후 나노-바이오-전자 융합기술의 발전과 세계적인 연구에 기여하기 위해 국제 나노-바이오-전자 융합기술심포지엄을 앞으로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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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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