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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4일, 우리대학원 이형기 교수(신약개발융합연구센터)KBS 뉴스 자문인터뷰에서 고혈압약 원료 논란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이형기 교수(신약개발융합연구센터)는 발사르탄 문제가 단순히 발암물질 원료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의 제네릭(복제약) 허가 시스템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다룬 뉴스에서 “허가받을 때는 나름대로 좋은 원료를 사다가 쓰는데 허가받고 나서는 원료선을 많이 바꾼다며, 많은 제네릭을 만들어 팔면 (감시에)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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