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포럼1

지난 7월 12 ~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5차 한-미 나노포럼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한-미 나노포럼은 “단일세포 레벨의 나노의약과 나노센서 기반 사물인터넷”을 주제로 하며, 양국의 40여명의 발표자를 포함하여 100여명의 나노분야 연구자가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대학원 임형준 교수(분자영상 및 테라노스틱스 연구실) “나노의학 임상 적용을 위한 나노입자와 인체시스템 간의 상호작용 연구” 라는 제목의 연구로 포스터 발표에서 최우수상 수상했다.
연구내용은 나노입자 임상 이용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인 높고 지속적인 간섭취를 해결할 수 있는 나노입자의 간담도 배설 제어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었다.
이번 포럼은 2개의 메인 세션으로 구성되어, 세션 1에서는 ‘단일세포 레벨의 나노의약(Nanomedicine focusing on single cell level)’,
세션 2에서 ‘나노센서 기반 사물인터넷(IoT including nanosensors)’ 분야의 주요 연구결과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임형준 교수는 지속적으로 나노입자와 인체시스템과의 상호작용을 연구하여 나노입자의 안전한 임상 이용을 촉진시키는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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